아포리아(2018-02-19 04:08:39, Hit : 144, Vote : 16
 안녕하세요 작가님

안녕하세요 억수씨작가님. '연옥님이 보고계셔'연재 당시 독자였다가 긴 시간이 흘러 지금에는 작가님을 쫓아 만화가 를 꿈꾸는 만화가 지망생입니다. 만화작업을 하다가 참고하려고 '어떤미소'와 'Made in Hongkong'을 다시 펼쳤습니다. 볼 때마다 느끼지만 연출, 구도, 나레이션 등 디테일한 것들이 저를 감탄케 합니다. 그래서 이 야심 한 밤을 뒤로하고 작가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을 드리고 싶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게는 교과서와 같은 작가님의 많은 작품들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작가님 처럼 가슴 한 켠을 시큰하게 울리는 만화들을 만들고 싶습니다. 제 이름 '아포리아'를 기억해 주세요. 정식작가가 되어 작가님을 뵙고 싶습니다. 만나 주실진 모르겠지만요ㅎ 그럼 안녕히 계세요.



억수씨 (2018-03-20 18:08:03)  
답변이 많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아포리아 님 기억해두도록 하겠습니다.
꼭 좋은 곳에서 만나도록 해요!

억슈씨 안녕하세요! [2]
섬은 별세계의 신생 왕국이었다. [1]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