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2006-04-09 12:09:40, Hit : 2846, Vote : 338
 나다


대문부터 그 심플함이 심상치가 않쿠나!ㅋ


연옥님이 보고계셔, 오마나 가서 보고왔어.
'너답다'라는 생각만 머리에서 맴돈다.(특히 미역..;; 넌 그러구두 남을꺼야ㅡ.ㅡ)


근데.., 내가 도움이 된 건 하나도 없는데,,,
밀려오는 이 뿌듯함과 충만함은 무언게냐?ㅡ.ㅡ;;
어쩐지 너에 대한 내 오랜 예감(믿음?^^)이 하나씩 맞춰져가는 느낌...
우린 앞으로도, 적어도 기쁨을 나눌 수 있겠다는 생각도...^^*


억수야.
축하해.

네 만화.. 참.. 좋다.




억수ちゃん (2006-04-09 21:35:31)  
우후후후 너한테 칭찬 받으니까 좋다

기대됩니당. [3]
오..홈페이지 꾸미셨군요 [1]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