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order..(2006-10-24 18:57:05, Hit : 1657, Vote : 219
 無題..


억수씨 오랜만입니다. 핫핫핫.

면접은 떨어지고 오늘 제일 친한 친구하고도 다퉜군요.

입에서 된소리, 억센소리, 두엄??소리들만 튀어 나옵니다.

밤에 친구한테 달려가서 소주 한 잔 해야겠군요.

짜식이 소심해서 사소한걸로 삐집니다.(사소하다의 개념은 주관적.-_-)

이 가을. 빨리 겨울이나 와버렷!!

어제는 모니터를 벗삼아 매운 새우깡!!에 소맥을 마셨더니 속이 엄청 쓰리군요.

마요네즈. 잊지맙시다;; ㄷㄷㄷ;;

참폐인(champion?-_-?)이 되어서 돌아올게요.

억수씨 알랍. ㅠ_ㅠ


ps. 글 다 쓰고 죽 훑어봤는데....Oh dear, what a mess!!



파란 (2006-10-24 19:53:41)  
전 어제 아버지란 된통 다투고 컴터를 하면서 소주 1병을 30분 만에 다 마셔버렸지요...;

친구랑 다툰 것은 빨리 푸는게 제일인 것 같습니다 ㅋ 술 맛있게 드세요~
hoo (2006-10-24 22:39:19)  
소맥..전에누가 환상비율로 맛있게타준 소맥이생각나네요...ㅡ_-)>
..disorder.. (2006-10-24 22:43:37)  
소맥의 황금비율...결국 간기능 저하라는 엄청난 결과를 초래합니다..(틀려!)
소금 (2006-10-24 22:55:16)  
술... 사먹을 돈.. 없어요..
(월말이 다가오누나)
억수씨 (2006-10-28 05:17:18)  
하하하. 재밌게 사십니다. 컴퓨터앞에서 쏘맥이라뇨.
전 섞어먹는건 완전 쥐약이라서 쏘맥은 상상도 못합니다뇽.


친구는 잘 달래서 화해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다투는 친구가 있다는 것도 좋겠군요.
저는 다투기는 커녕
요즘 친구들을 만나지도 못했습니다.
주말에 친한놈 하나 만나는데 한번 진하게 놀아야겠습니다.
다툰다면...?

디스오더님께 상의해보겠습니다. 하하.

이힝~! [1]
I'm your fan [13]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