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2006-05-12 09:38:01, Hit : 1339, Vote : 96
 나도 나도 낑가도~ -_-;;;

어릴때 처럼 해지는것도 모르게 놀아보고 싶네요

끼때 된지도 모르고 정신없이 놀고 있으면

엄마가 "xx야 밥무라~" 하면서 밥짓는 냄새 가득한 온동네를 저 찾으러 다니셨는데 ㅋㅋ

전 그때 '전우의 시체'(높이높이 올라가는 고무줄놀이-_-v) 여왕이었고

남자애들 때리기 선수였다죠~ ^^ 후후후

아~ 억수님덕분에 새록새록합니다



억수씨 (2006-05-12 10:05:06)  
새록새록하시군요!!! 기쁩니다

안녕하세요. 다음에서 보고 왔어요. [1]
억수님 하이~ㅋㅋ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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