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각김밥(2006-05-13 13:34:05, Hit : 1411, Vote : 128
 또 왔어요~

오. 3번이 정답이였군요

이번 24편은 완전 저와 제 동생의 어렸을적의 모습을
보는듯 했습니다 ㅋㅋ

사촌누나랑 증수사이가
저랑 제 남동생이랑 완전 똑같아서 말이예요
엄마 사랑 뺏긴거 같아서 질투하는 딱그거요
제가 진짜 딱 그랬었거든요 동생이 요만할때
그래서 많이 싸우고 잘 안놀아주고 그랬는데
싸우면 일방적으로 내가 때리고 엄마한테 이르고 나만 혼나고 이런식.

근데.. 머.. 지금와서도 별로 후회는 되지 않는것이 -,.-);

제가 아직 철이 덜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으쨌든ㅋㅋ
재밌게 봤구요
담편도 기대할께요~



억수씨 (2006-05-13 13:41:01)  
저는 철이 덜들었습니다

high level [1]
연옥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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