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로엄마(2006-05-16 10:02:15, Hit : 1305, Vote : 105
 연옥님 25화 보고 갑니다.

이상한 나라의 폴이나 은하철도 999...

어른이 되면 늘상 보게되는 여러가지 오해로 인한 미움과 다툼과... 뭐 그런 것들이
너무나 리얼하게 묘사되어 있어서 무서웠던 것 같습니다.

정수는 저게 무서운 줄 알고 봤다니, 나름 세상사 다 아는 어린이인가 보군요.

저는 워낙에 무개념 어린이 였던 터라... --;;

주인공이 곤경에 처하게 되는 만화는 보면 보통은 주인공에 감정이입이 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이상한 나라의 폴에서 대마왕 아저씨가 마음에 들었던 터라... ㅋㅋ

어쨌든 졸리고 우울한 오전에 연옥님 25화를 볼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다음에 가서 추천 올리고 갑죠.



억수씨 (2006-05-16 10:56:25)  
하하하 감사합니다. 또로어머님!

삐이빠빠~삐이빠빠~ [1]
만화 잘보고 갑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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