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질이(2016-05-29 20:23:49, Hit : 274, Vote : 15
 http://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제 슬슬 더워지네요.
저에겐 교복을 입고 맞는 마지막 여름입니다.
어떤 교집합을 정주행하다 생각나서 들려봅니다.
글은 처음써보네요 반갑습니다.



억수씨 (2016-05-31 01:41:23)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 [1]
작가님! [1]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