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맑은(2015-09-05 21:45:08, Hit : 286, Vote : 13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그림을 그리는 대학생입니다.
억수씨가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홈페이지를 보고 단번에 회원가입을 하게되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원고들을 미친듯이 보며 무슨이야기인지 모르는 부분도 있었지만 저도 모르게 머리가 멍해지며 들어오자마자 다 봐버렸네요.

연옥님이 보고계셔는 50회까지 보고
HO, 오늘의 낭만부 모두 봤습니다.
왜 보았느냐에 대해서는 재미있으니까라고 간단하게 말을 못하겠네요.

같은 생각을 가지려 철학책도 찾아보고 해봤지만 제 성격상 그게 잘 안되더군요....하하....
그냥 궁금했습니다.
기술이 아닌 생각을요.
그 생각이 너무 궁금합니다. 그런데 한편으로 알 수 없다라고도 생각이 드네요. 나만의 생각이니까요.

오늘의 낭만부로 작가님을 알았고 HO를 보고 난 후 결정을 했습니다. 제 이야기나 생각을 전달하기에 웹툰을 하겠다고요. 아마추어도 되지 못하는 실력이고 옛날부터 자리를 잡지못해 수십번을 고심했습니다.
억수씨의 작품을 보고 지표를 결정하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직접 뵙고도 싶지만 여의치 못해서 그간 작품을 보며 얘기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그냥 털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꼭 제 글을 봐주셨으면 해서 여기에 이렇게 적어봐요.
남는것도 없고 전달된다고 당장에 달라지는 변화도 없지만 하고싶었습니다.
그래서 매번 구구절절 이야기하는 것 말고 한마디 드리고 싶었어요.

감사합니다.



억수씨 (2015-09-06 22:14:27)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1]
ho!를 보면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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