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2006-08-03 10:28:11, Hit : 830, Vote : 75
 화팅!

열이 펄펄 나는데도 클릭을 중단할 수 없어서 흐흐~
모든 글을 다 읽었어요.
한편으론 좀 천천히 오래 두고 볼걸.. 하는 맘도 들더군요.
너무 사람 사는 냄새가 많이 나서...
해영이의 입장이 되서 나도 저런 고모부 있었음 좋겠다 하는 생각도 해 봤구요.
심란한 일때매 머리가 복잡했는데
읽는 내내(보는 내내) 눈물도 나고 웃음도 나고 그랬답니다.
억수씨의 힘든 일, 웃긴 일, 즐거운 일들을
오래도록 나누길 ~
흐흣



억수씨 (2006-08-04 09:31:38)  
아프실때는 잠시 쉬어주셔도 좋습니다-ㅂ-;;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낼께요. 오래 나눌 수 있도록요.
미로님도 미로님의 이야기를 나누어 주세요.
듣는 것도 잘하는 억수랍니다.

운남군 정말 잘봤습니다^^ [1]
감사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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