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2015-07-29 18:10:36, Hit : 369, Vote : 21
 갑자기 낭만부 식구들이 생각나서 찾아 왔어요

지금 연재하고 계신 Ho도 너무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낭만부 때부터 팬이었고 요즘 짱큰콩과 혁집이 찬조 등장해서 반가웠어요. 인터넷을 하다가 두유사진을 보자 수리가 생각났고 갑자기 작가님한테 안부 인사를 드리고 싶더라구요. 저는 90년대 후반에 대학을 다니며 낭만의 끝자락과 IMF로 인한 취업경쟁의 시작을 동시에 겪어서인지 혁집의 감성과 가이의 현실적인 갈등이 공감이 많이 갔어요. 항상 다시 보고 싶고 어딘가에 등장인물들이 잘 살고 있을 거 같은 만화 그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  



억수씨 (2015-08-02 10:05:54)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팬레터 아닌 팬레터를 끄적여봅니다.ㅎㅎ [1]
안녕하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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