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nblue(2006-09-13 10:56:45, Hit : 786, Vote : 49
 매일 하루에 한번씩

항상 매일 하루에 한번씩 들어와봅니다.

벌써 9월도 중순입니다.

저에게는 시간이 어슬렁어슬렁 가지 않아요.




억수씨 (2006-09-13 12:40:19)  
매일 들러주신다니 눈물이 납니다.

그렇습니다. 구월 중순이군요.
바쁘다는 건 역시 좋은 겁니다. 힘네세요.

캬~ [1]
뭔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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