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에요ㅋ(2006-11-03 13:58:34, Hit : 1017, Vote : 109
 허허허ㅋ

-_-;;ㅋ

남자친구 바람나서ㅋ
얼마전에 원치 않는 이별을 경험했답니다ㅋ

3개월이란 시간동안에
철저히 숨기고
자신의 부모님에게도 숨기고
왜 그랬는지
이성적으로 절대 이해가지 않지만ㅋ

머 이해할 필요도 없는거니깐ㅋ

답답한 마음에

싸이홈피에
주저리주저리
상황을 만들어 글을 쓰는데

한국에 있는 친구들 중에
지금의 제 상황을 아는 사람도 없고
요새 다들 바빠서 하루에 10명이 넘을까
말까하던게..

갑자기 30명이상씩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추론상으론 내 남자친구를 빼앗은 그분인건 같은데;

사실 남자친구의 친구였거든요.
그 여자.
-_-;;ㅋ

그래서 저도 얼굴보고 인사했구요.

뭔지 모르겠지만.
불안한가 보네요.
그여자도;

참 불쌍한 사람들 같으니;;

집에서도 대놓고
둘사이 반대하고
(사실 그쪽 부보님께서 제편;)

아무튼 속 아프라고
일부러 글써주는 면도 있네요.ㅋ

허허허;ㅋㅋㅋ

부쩍 죄짓고는 못산다는 이야기 생각나네요.ㅋ


연옥님ㅋㅋㅋ
보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ㅋㅋㅋ
이렇게 글 올립니다.ㅋㅋㅋ

화또에요!!!!!!




억수씨 (2006-11-09 12:42:43)  
바람입니까-_-)z
힘내세요. 더 좋은 살람을 만나실겁니다.
화이팅입니다.!~!!
훠럴 (2006-11-10 23:56:09)
이거 어디서 본 글인데?? 어디서ㅏ 봤드라?
중국이에요ㅋ (2006-11-11 14:53:22)
어? 어디다 쓴적이 없는데;;ㅋㅋ
어디서 봤다는 건지요????
허허허허;;ㅋㅋㅋㅋ
비슷한 상황의 사람이 있나 보군요ㅋ
woossi (2006-11-16 05:11:21)
니하오..

정말 간만이예용~ [1]
“2006 MissBling 인터넷 만화 공모전” [1]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