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3 23:43:39, Hit : 721, Vote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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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뉴이어 오랜만이에용




잘지내셨나요
2008년을 뭐했는지도 모르고
후딱보내고 억수씨네도 잘 들르지못했어용
죄송 ㅠㅠ

오랜만에 정수보니까
정말 좋네요

새해가된지 삼일밖에 안됐는데도
머리가 지끈지끈해서 심란했는데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ㅎㅎ


일년사이에 변한게 참 많은데 좀 무섭네요
그사이에
우리 정수도 더 큰듯? ㅎㅎ

억수씨 새해복많이받아용 ~^-^
2009년도엔 자주오겠슴다









억수씨 (2009-01-05 09:41:51)  
오 오랜만이시군요.
시간이 참 잘갑니다.
저도 뭘 했는지도 모르는 새에
30이 되어버렸군요.

우선 항상 건강해 봅시다.

억수씨대답해조여~ [1]
아 억수씨 좀 짱인듯.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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