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23.2017    
 
신라면에서 진라면으로 바꾼지 좀 되었다. 농심에 침을 뱉기보다는 오뚜기가 존경스러운 마음이 더 컸다. 십 수 년 넘게 유지해오던 입맛을 기업 이미지 때문에 바꾸게 된 건 혼이 비정상으로 말미암아 우주의 기운이 가득해서 박근혜 때문이다.
momennt 저도 바꿨습니다! 그리고 맛도 훌륭합니다 가격도 훌륭하고요.ㅎㅎ x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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