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13.2022    
 
요즘 작품을 만드는 것에 대해 스스로 한계를 느낀다. 못할 건 없지만 정체되어 있는 느낌. 피드백을 받고 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받아야할지 모르겠다. 어렵고 외롭다.
ko 30 보다가 억수씨 찾아왔어요. 저랑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그래도 매일 노력하고 있어요. 언젠가 뚫리겠죠(?!) x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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