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11.2006    
 
사랑하고 증오하는 건

증오하고 사랑하는 건

잠깐 웃는 사이에 도 바뀌는 것 같다.








강현정 억수님의 이런 그림이 제일 조아요. 원츄 ㅡㅁㅡ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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